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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 Ba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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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 Badman

Album Artist(s)
B.A.P
Album Type
Mini Album
Release Date
2013.08.06
Genre
Rap, 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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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list

01. Whut's Poppin'
02. Badman
03. Excuse Me
04. Coffee Shop
05. Bow Wow
06. Hurricane


Album Review
앞만 보고 달려온 K팝 신성 B.A.P, 그들의 한계는 어디인가.
데뷔 이후 쉴 틈 없이 변화를 시도하며 발전을 거듭해 온 B.A.P가 돌아왔다. 데뷔 전 솔로 및 유닛 활동, 3,000여 명을 동원한 데뷔 쇼케이스, 14여 개의 시상식에서 신인상 독식, 최단기간 콘서트 개최, 아시아 4개국과 미국 4개 도시를 아우른 퍼시픽 투어 등 끊임없이 최초, 최고의 기록을 스스로 갱신해 나가고 있는 B.A.P가 2013년 'BADMAN'으로 다시 한 번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다.

트리플 타이틀 컴백! 각각 다른 장르의 음악으로 폭넓은 스펙트럼 보여주는 능력자들.
트리플 타이틀이라는 파격적이면서도 도전적인 시도에는 B.A.P의 음악적 자신감이 드러난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타이틀 곡 'Coffee Shop'이 성숙한 남자의 모습을 재즈 선율에 부드럽게 녹여냈고 두 번째 타이틀 곡 'Hurricane'으로 야심찬 남자의 포부를 고급스럽게 보여주었다면, 세 번째 타이틀 곡 'Badman'에서는 공포와 불안에 물들어가는 사회에 대한 강하고 분명한 메시지를 B.A.P만의 방식으로 전한다. 전혀 다른 장르, 전혀 다른 컨셉의 트리플 타이틀을 통해 B.A.P는 폭 넓은 자신들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단순한 K-pop 가수가 아닌, 뮤지션으로서의 도약을 보여줄 것이다.

프로듀서로서의 또 한 걸음 내디딘 리더 방용국. 앨범 곳곳에서 숨쉬는 그의 각성의 메시지.
이미 기존 작품들에서 전 작품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그 가능성을 펼쳐 보였던 리더 방용국은 이번에는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음악의 방향성, 앨범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컨셉, 스타일링에 이르기까지 앨범 작업의 전반적인 과정에 기여하며 프로듀서로서 보다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딛는다. 지금까지 직접적이고도 심오한 가사를 통해 이 시대의 젊은이들을 향해 강하게 목소리를 높여왔던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음악은 물론, 자켓 디자인부터 뮤직비디오, 무대까지 이어지는 모든 부분에서 본인의 의사를 더욱 명확하게 표현하며 한층 강렬해진 각성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대망의 마지막 타이틀곡 'Badman', 완벽한 작품 속 여섯 남자 B.A.P가 들려주는 경고.
'Badman'은 한 마디로 하나의 '드라마'다. 그저 듣는 것만으로도 악에 찌들어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 한가운데에서 한줄기 구원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듯한 상황이 눈 앞에 펼쳐진다. 이는 'Badman'이 강력한 메시지를 가지고 탄탄하게 구성된 하나의 완벽한 '작품'임을 짐작하게 한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듯한 사이렌 소리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묵직한 힙합 비트 위에 절규하는 듯한 탄성을 얹어 곡 전반에 긴장감을 조성한다. 혼돈 속에 공포에 질려 모든 의욕을 잃은 세상과 이를 심판하는 듯한 촌철살인의 메시지라는 상반된 존재를 노래하는 대현과 영재의 보컬은 가히 최고의 표현력이라 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힘있게 지르는 고음은 당장이라도 모든 악이 걷힐 듯 시원스럽다. 그리고 힘찬과 종업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바탕으로 힘있게 세상을 향해 경고하는 방용국의 저음랩은 엄중하게까지 느껴지고, 젤로의 날카로운 하이톤 랩핑은 마치 스파크가 튀는 듯한 강렬한 인상으로 남는다. “악에 정의로서 대항하기 위해 Badman이 된” B.A.P의 완벽한 조화는 마침내 'Badman' 안에서 한 편의 극적인 장면으로 완성된다.

Best, Absolute, Perfect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여섯 남자의 퍼포먼스.
매 앨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지구를 흔들어 온 B.A.P, 하지만 이들에게 제자리 걸음이란 없다. 한층 더 강력해진 이들의 퍼포먼스는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극적이다.

도입부에 사용되는 랜턴은 전체적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들의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 뒤, 브릿지 부분에서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현란한 댄스 브레이크로 그 동안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선보인다. 포인트 안무는 양 팔을 좌우 수평으로 뻗고 고개와 몸 전체를 좌우로 흔들며 반동을 주는 '십자가춤'으로 모든 죄를 씻어낸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또한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파워와 에너지로 가득 찬 무대 위에서 거친 숨을 몰아 쉬고 엉겨 붙어 몸싸움을 하고 총구를 겨누며 B.A.P는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Badman'이 되어 매 순간 숨막히게 치열한 전투를 거듭해 나간다.

B.A.P의 또 하나의 역작이 될 'Badman' MV,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뉴욕, 라스베가스에 이어 디트로이트에 B.A.P가 나타났다. 미국 내에서도 범죄율 1위의 도시로 알려진 디트로이트의 한복판에 'Badman'이 되어 등장한 B.A.P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촬영된 지역을 배경으로 100여 명의 현지 엑스트라를 동원한 대규모 시위씬을 포함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비스트, 서태지, 시크릿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야심차게 연출한 이번 'Badman' 뮤직비디오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K-pop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곡 설명
1. Whut's Poppin'
작곡: MARCO, 방용국
작사: MARCO, 방용국
B.A.P 새 앨범의 첫 곡 'Whut's Poppin''은 데뷔 때부터 B.A.P와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MARCO와 리더 방용국의 '음성메시지'에 이은 두 번째 합작으로 스케일이 큰 강력한 저음의 리듬과 브라스가 인상적인 가장 그들다운 힙합곡이다. 힙합에서 흔히 쓰이는 'Whut's Poppin''이라는 인사말로 B.A.P 컴백의 서막을 알리는 첫 곡이며 반복되는 루프에 다양한 스타일의 랩과 보컬이 어우러져 B.A.P만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2. Badman
작곡: 강지원, 김기범
작사: 강지원, 김기범, 방용국
B.A.P의 타이틀곡 'Badman'은 기존 B.A.P 색깔의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기존의 힙합 느낌 이외에 중간중간 세계적인 핫 트렌드 장르인 TRAP을 믹스하여 마치 두 곡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기존의 음악과는 다른 새로운 장르의 다양성을 한 곡 안에 같은 주제 안에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은 최근 이슈와 논란이 되고 있는 강도, 살인, 성폭행 등의 사건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공포와 불안에 빠져있는 세상을 향한 B.A.P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수많은 범죄자(Badman)들을 향하여 외치고 싶은 속마음과 악한 사람들을 정의로 갚아주려고 Badman이 된 B.A.P의 이번 신곡이 세상을 정의롭게 바꿔주는 한 걸음이 되길.

3. Excuse Me
작곡: 박수석, Sleepy
작사: 박수석, Sleepy, 방용국
K-pop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B.A.P의 더욱 강렬한 정통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진정성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그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곡이다. TS 뮤직의 박수석 작곡가와 언터쳐블 슬리피의 공동작품으로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B.A.P의 음악에 대한 진지함을 리얼 브라스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에 담아냈다.

4. Coffee Shop
작곡: 강지원, 김기범
작사: 강지원, 김기범, 방용국
피아노: 송영주
TS 뮤직의 작곡가인 강지원과 김기범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힙합, R&B 장르에 재즈감성을 녹였다. 어쿠스틱 피아노와 일렉트로닉 피아노를 오가는 화려한 재즈 플레이와 리얼 스트링의 연주가 조화를 이루어 B.A.P가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재즈라는 음악적 컬러로 그들만의 감성을 표현했다.

5. Bow Wow
작곡: 박수석
작사: 박수석, 인우, 방용국
기존 B.A.P 앨범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보여준 박수석 작곡가의 작품으로 그루브가 넘치는 세련된 리듬을 B.A.P의 스타일로 녹여내며 최근 핫한 힙합신의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 눈 파는 나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악동 같은 익살스러움과 훈훈한 결말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6. Hurricane
작곡: 전다운, MARCO
작사: 전다운, MARCO, 방용국
B.A.P의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NO MERCY'의 작곡가 전다운, MARCO의 공동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곡이며 BPM 128의 속도감 있고 헤비한 레게 리듬과 반복되는 힙합 특유의 루프를 기반으로 멤버들의 보컬과 랩이 변화무쌍하게 조화를 이룬다. 또한 후렴 부분의 강렬한 신디사이저 소리가 인상적이며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의 실력파 DJ인 DJ Wegun의 참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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